군대에서 한 게 사진 찍은 것 뿐인건가...

제초 작업 중 한 컷. 7월 말 경이던가?

좌에서 부터 이정근, 송강석, 주성환(전역), 김현옥, 허광욱(가운데 위), 이우영(가운데 아래), 박종환, 나, 정재원

역시나 왼쪽부터 나, 이강수(위), 박종하(아래), 이우영, 김준호, 정재원

하도 인물이 겹치니 쓸 맘이 영...


본인이 삽을 들고 나오는 이유는 어디에서나 제초 작업 도중 찍었기 때문임. 결코 작업을 좋아한다거나 삽에 필요 이상의 집착을 가지고 있진 않다.

by gordon | 2007/08/15 02:41 | 일상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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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소띤독사 at 2007/08/15 23:43
건강해보이시는 군요.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해해성원짱 at 2007/10/07 20:19
정말 건강해 보이세요. 잘 제대하시길
Commented by SpitFire at 2007/11/10 10:14
오오 건강히 잘 지내시는군요. 어서 제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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