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5일
군대에서 한 게 사진 찍은 것 뿐인건가...

제초 작업 중 한 컷. 7월 말 경이던가?

좌에서 부터 이정근, 송강석, 주성환(전역), 김현옥, 허광욱(가운데 위), 이우영(가운데 아래), 박종환, 나, 정재원

역시나 왼쪽부터 나, 이강수(위), 박종하(아래), 이우영, 김준호, 정재원

하도 인물이 겹치니 쓸 맘이 영...
본인이 삽을 들고 나오는 이유는 어디에서나 제초 작업 도중 찍었기 때문임. 결코 작업을 좋아한다거나 삽에 필요 이상의 집착을 가지고 있진 않다.
본인이 삽을 들고 나오는 이유는 어디에서나 제초 작업 도중 찍었기 때문임. 결코 작업을 좋아한다거나 삽에 필요 이상의 집착을 가지고 있진 않다.
# by | 2007/08/15 02:41 | 일상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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